출신: 경상남도 진주
거주지: 부산
출생년도: 1989.9.2
신장: 180CM
체급: 66KG 페더급

 

  1. 격투기를 시작한 이유와 시작한 시기에 대해서 말해주세요: 어렸을 때 잠시 킥복싱을 했습니다. 그리고 내 길이 아니다 생각을 하고 대학교에 가 방송,영화 공부를 했습니다. 24살이 되어 어렸을 때 느꼈던 운동했을 때의 희열을 다시 느껴보고 싶어 운동을 다시 시작 했습니다. 역시 운동을 할 때 내 자신이 살아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시합을 한번, 두번 나가고 운동을 계속 하다 보니 욕심이 들고 항상 즐겁고 싶어서 이 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1. 격투기를 포함한 다른 종목에 어떤 타이틀을 들고 있나요(복싱 금메달, 챔피온 벨트 등등 없으면 공백)

 

  1. 모델로 삼는 파이터 혹은 존경하는 사람은? 그리고 이유?: 스도겐키 선수가 롤 모델입니다. 항상 경기를 하는 자신, 상대, 팬들을 즐겁게 해주고 경기에만 그치는 것이 아닌 여러 방면에서 자신의 영향을 끼치는 그런 능력을 따라하고 싶습니다.

 

  1. 가장 기억의 남는 시합은 무엇이고 이유에 대해서 말해주세요: 매 경기 1분 1초가 모두 기억이 생생하게 납니다. 모든 시합 때 긴장이 되었고, 설레였고, 집중 하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시합이 저에게 기억이 나고 소중합니다.

 

  1. 어떻게/ 어떤 이유로/ 팀매드에 입단하게 되었나요: 예전 다른 팀에서 운동을 시작하고 얼마 안되어 팀매드에 일주일에 한번씩 스파링을 하러 왔습니다. 항상 두들겨 맞을 때 마다 더 강해지고 싶다는 열망이 더 뚜렷해졌습니다. 그래서 더 강해지기 위해 팀매드로 이적을 결정하고 너무나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1. 팀매드의 파이터라는 것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입니까: 가족들 같은 사람들이 피, 땀 흘리며 더 강해지기 위해, 더 즐겁게 살기 위해 하루하루를 보내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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