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신: 경상북도 포항

거주지: 부산
출생년도: 1992.7.8
신장: 178CM
체급: 70KG 라이트급

  1. 격투기를 시작한 이유와 시작한 시기에 대해서 말해주세요

15살 때 저의 친동생이 킥복싱을 먼저 시작했는데 동생을 따라서 킥복싱체육관에 갔습니다. 가자마자 첫날에 킥복싱체육관 코치랑 스파링을 했는데 그날 엄청나게 두들겨 맞고 누군가에게 진다는 것이 너무 분해서 격투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 격투기를 포함한 다른 종목에 어떤 타이틀을 들고 있나요(복싱 금메달, 챔피온 벨트 등등 없으면 공백)

우슈 산타 청소년 국가대표 은메달, 전국회장배시합 금메달이 있습니다.

 

  1. 모델로 삼는 파이터 혹은 존경하는 사람은? 그리고 이유?

팀매드의 큰 동현형님입니다. 왜냐하면 선수로서의 멘탈적인 부분에서도 배울점이 엄청 많고 사람으로서 후배를 생각하시는 마음이 엄청 크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파이터로서 롤 모델, 존경하는 사람으로 제 마음에 자리잡았습니다.

 

  1. 가장 기억의 남는 시합은 무엇이고 이유에 대해서 말해주세요

중국 무림풍에서 했던 프로데뷔전 입니다. 이유는 제가 원래 시합 전에 긴장을 별로 안하는 스타일인데 첫 데뷔전이라 긴장도 많이 했었고 급하게 시합을 나가게 되어 준비도 많이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시합에서 처음으로 실신ko를 시켰고 그때의 짜릿함을 아직까지 잊을 수 없어서 입니다.

 

  1. 어떻게/ 어떤 이유로/ 팀매드에 입단하게 되었나요

20살때부터 대학팀에서 산타선수생활을 하던 도중 주먹이운다라는 프로그램에서 정원이형을 봤습니다. 그때부터 MMA를 수련하고 싶었는데 부상때문에 군대를 갔는데 군대안 TV에서 부터 큰동현 형님, 명호형,경호형 등등 형들의 시합영상과 팀매드의 관해서 많이 알아봤는데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 그리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팀은 팀매드밖에 없다 생각해서 전역 후 운동을 너무하고싶어서 찾아왔습니다.

 

  1. 팀매드의 파이터라는 것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입니까

저는 지금 태어나서 제일 행복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팀매드의 파이터가 된 이후로 제가 이렇게 행복한 삶을 살아도 되는건가 싶을정도로 행복합니다. 이 행복은 저 스스로가 찾아낸 행복이 아닌 팀매드가 가져다 준 행복입니다. 그러므로 저에게 팀매드의 파이터라는 것은 행복이라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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