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이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패배, 너희들이 자랑스럽다”

2016년 한국인 UFC 파이터들은 부진했다. 함서희, 김동현B, 최두호, 임현규, 방태현, 곽관호, 김동현이 출전해 합산 전적 3승 7패를 남겼다. 2016년은 2008년 한국인 최초로 김동현이 UFC에 진출한 이래 처음으로 50% 미만의 승률을 기록한 해가 된다. 그러나 적어도 옥타곤을 그냥 내려온 선수는 거의 없었다. 최두호는 컵 스완슨을 상대로 ‘올해 최고의 경기’를 장식했고, 김동현B 역시 끝까지 물러서지 않는 투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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