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보이’ 최두호, 13개월 만에 UFC 복귀…스티븐스와 대결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26·팀매드)가 1년여 만에 옥타곤에 복귀한다. 종합격투기 단체 UFC는 최두호가 내년 1월 15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124에서 페더급 8위 제레미 스티븐스(31·미국)를 상대로 복귀전을 갖는다고 1일 발표했다. 최두호는 2014년 UFC에 데뷔한 이래로 3연속 KO승을 기록하며 UFC 신성으로 떠올랐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페더급 4위 컵 스완슨(미국)와의 경기에서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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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마에스트로’ 김동현, 고미에게 1라운드 TKO승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마에스트로’ 김동현(29·부산 팀매드)이 일본을 대표하는 파이터인 고미 다카노리(39·일본)를 적지에서 격파했다. 김동현은 23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17’ 메인카드 라이트급 경기에서 고미를 1라운드 1분 30초 만에 TKO로 제압했다. 경기는 순식간에 끝났다. 사이드 스텝을 밟으며 탐색전을 벌이던 김동현은 순간적으로 오른손 스트레이트 펀치를 고미의 턱에 꽂았다. 김동현의 송곳과 같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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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고미 다카노리에 TKO승…중계장면 보니 “속이 다 후련”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29·부산 팀매드)이 일본을 대표하는 파이터 고미 다카노리(39·일본)를 가볍게 눌렀다. 김동현은 23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17` 메인카드 라이트급 경기에서 고미 다카노리를 1라운드 1분 30초 만에 TKO로 제압했다. 이날 사이드 스텝을 밟으며 탐색전을 벌이던 김동현은 순간적으로 오른손 스트레이트 펀치를 고미의 턱에 꽂았다. 김동현의 송곳과 같은 한 방에 고미는 털썩 주저앉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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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단체 히트 챔피언 옥래윤 “내 꿈은 UFC 파이터”

지난 15일 일본 나고야 국제 회의장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히트 40회 기념 대회에서 3명의 한국인 파이터가 챔피언에 등극했다. 종합격투기 베테랑 파이터 이상수가 헤비급 챔피언, ‘코리안 스나이퍼’ 손성원이 웰터급 챔피언이 됐다. 팀매드의 ‘비밀병기’ 옥래윤(26, 부산 팀 매드/㈜성안세이브) 또한 히트 라이트급 챔피언벨트를 허리에 감았다. 옥래윤은 ‘한국인 킬러’ 기시모토 야스아키에게 5라운드 종료 3-0 판정승했다. 1라운드부터 잽과 원투펀치를 맞추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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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TALK]‘세계 최고대우’ 받은 함서희,“그동안의 격투인생 인정받은 것 같다”

ROAD FC(로드FC, 대표 정문홍) ‘아톰급 챔피언’ 함서희(30, 팀매드)는 올해로 데뷔 14년 차를 맞은 베테랑 파이터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 파이터로서 해외 여러 단체에서 활약했고, 지난 6월 10일에는 약 2년 10개월 만에 ROAD FC로 돌아와 역사적인 첫 여성 챔피언의 주인공이 됐다. 아톰급에서는 적수가 없다는 평가를 받으며 세계최강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한 함서희는 시합이 끝나고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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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10 지킨 김동현, 웰터급 랭킹 9위

김동현은 22일(한국시간) 종합격투기 UFC가 발표한 웰터급 랭킹(77.11㎏)에서 9위에 올랐다. 김동현은 지난 17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11에서 콜비 코빙턴(29·미국)에게 심판전원일치 판정패를 당했다. UFC 아시아인 최다승(14)을 노리던 김동현은 레슬링과 클린치 싸움에서 완벽하게 밀리고 말았다. 랭킹도 도널드 세로니(34·미국)와 군나르 넬슨(28·아이슬란드)에게 자리를 내주면서 7위에서 두 계단 내려왔다. 김동현을 잡아낸 코빙턴은 단숨에 랭킹 10위까지 올라갔다. UFC 데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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